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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훌리/가사 · 기타번역

[듣기/가사] 15살 사야네가 작사한 곡, MADCATZ - モノクロmap





MADCATZ - モノクロmap

MADCATZ - 모노크로 map


作詞  山本彩 · 作曲  徳田憲治

작사  야마모토 사야카 · 작곡 토쿠다 켄지



ねぇ

네에

있지


秒速で過ぎる この時間に

뵤소쿠데스기루 코노토키니

초속으로 지나가는 이 시간에


奏でる僕色に 染まるメロディ

카나데루 보쿠이로니 소마루 메로디

연주하는 나의 색으로 물드는 멜로디


きっときっと輝ける未来図

키잇토 키잇토 카가야케루 미라이즈

반드시 반드시 반짝일 미래의 그림


うつむいてても朝が来れば

우츠무이테테모 아사가 쿠레바

고개를 떨군 채 있어도 아침이 오면


足早に1日が過ぎてゆく

아시바야니 이치니치가 스기테유쿠

빠른 걸음으로 하루가 지나가


足跡見たってしょうがない

아시아토미타앗테 쇼오가나이

발자국만 바라봐도 어쩔 수 없잖아


自分の気持ちを確かめて

지분노 키모치오 타시카메테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負けないで

마케나이데

지지 말아


ほら

호라

자아


悩んだなら 外に出ようよ

나얀다나라 소토니데요오요

고민하고 있다면 밖으로 나가


大空 向かって 叫んでみようよ

오오조라 무캇테 사켄데 미요오요

커다란 하늘을 향해 소리 질러보자


きっときっと楽になる

키잇토 키잇토 라쿠니나루

분명 분명 편해질거야


たまには周り道していいさ

타마니와 마와리미치시테 이이사

가끔은 다른 길로 새도 괜찮아


答えはひとつな訳じゃないから

코타에와 히토츠나 와케쟈 나이카라

정답은 한 가지가 아니니까


今日も明日も

쿄오모 아스모

오늘도 내일도 


そう無駄にしないで

소오 무다니시나이데

그래 헛되이 하지 말아줘


空にかかった 夢の虹は

소라니 카캇타 유메노니지와

하늘에 걸린 꿈의 무지개는


僕たちを導いているのかな?

보쿠타치오 미치비이테 이루노카나

우리들을 이끌고 있는걸까?


迷ったら心の地図を見て

마욧타라 코코로노 치즈오 미테

헤매이고 있다면 마음의 지도를 봐


モノクロの世界飛び出して

모노쿠로노 세카이 토비다시테

흑백의 세계에서 뛰쳐나와


羽ばたこう

하바타코오

날개짓하자


ねぇ

네에

있지


秒速で過ぎる この時間に

뵤소쿠데스기루 코노토키니

초속으로 지나가는 이 시간에


奏でる僕色に 染まるメロディ

카나데루 보쿠이로니 소마루 메로디

연주하는 나의 색으로 물드는 멜로디


きっときっと輝ける

키잇토 키잇토 카가야케루

분명히 분명히 반짝일거야


無理に背伸びすることないから

무리니 세노비스루 코토나이카라

무리하게 발돋움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今、を自分なりに感じればいい

이마오 지분나리니 칸지레바 이이

지금, 을 자기 마음대로 느끼면 돼


きっときっと輝ける未来図

키잇토 키잇토 카가야케루 미라이즈

반드시 반드시 반짝일 미래의 그림


目の前に伸びる

메노마에니 노비루

눈 앞에 펼쳐진


地平線の先見つめたら

지헤이센노 사키 미츠메타라

지평선 너머를 바라보면


輝く明日が 見えた気がしたんだ

카가야쿠 아스가 미에타 키가시탄다

반짝이는 내일이 보인 듯한 느낌이 들었어


たまには周り道していいさ

타마니와 마와리미치시테 이이사

가끔은 다른 길로 새도 괜찮아


答えはひとつな訳じゃないから

코타에와 히토츠나 와케쟈나이카라

정답은 한가지가 아니니까


今日も明日も前をみて

쿄오모 아스모 마에오미테

오늘도 내일도 앞을 보고


無理に背伸びすることないから

무리니 세노비스루코토 나이카라

무리해서 발돋움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今、を自分なりに 感じればいい

이마오 지분나리니 칸지레바이이

지금, 을 자기 마음대로 느끼면 돼

 

きっときっと輝ける未来図

키잇토 키잇토 카가야케루 미라이즈

분명 분명 반짝일 미래의 그림


ずっと輝ける未来図

즛토 카가야케루 미라이즈

계속 반짝일 미래의 그림





야마모토 사야카의 졸업 후가 기대되는 이유!!

중딩밴드시절 작사하고 부른 곡이자 사야네 본인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가사라서

개인적으로는 정글짐, 꿈의 dead body 보다 좋아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멜로디도 좋고..

(어째 그래 나는 시체라는 지금 곡보다ㅋㅋㅋㅋ 밴드시절 곡이 더 아이돌스럽네요)


「나의 색으로 물드는 멜로디」이 구절에서 아버지가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물들이라는 뜻에서 지어주신 이름 彩 가 떠오르죠

이걸 도대체 어떻게 사야카로 읽는지 알 수 없어서 문제지만.. 그래도 DQN네임이라는 느낌보단 

예쁜 발음에 특별한 뜻까지 담아 주고 싶으셨던 아버지의 욕심같은 느낌이 드네요.

彩 라 쓰고 사야카라 발음하는 너의 이름을 좋아해..☆


답은 정해지지 않았으니까, 다른 길로 새도 좋으니까,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는 가사에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미래도(未来図) 는 반드시 빛날테니까 지지 말라는 것도 사야네 다워.. ㅠㅠ

현실은 저렇게 살면 안되겠지만 이건 노래잖아요. 꿈과 희망을 준다는 점에서 너는 싱어송라이터의 자질이 있다


사실 저 이거 들으면서 이불에서 펑펑 운 적 있음요 ㅋㅋ으잌 창피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다들 노래들으면서 울어본 적 한번쯤 있잖아요ㅋㅋ

그냥 오시가 날 위로해주는 기분이 들어서.. 가사 때문에 더 울컥하기도 했고ㅋㅋ

앞으로 이 노래를 부를 날이 오긴 할까요? 언젠가 이 노래 부르는 모습 꼭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