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치/구글플러스

야마모토 사야카 @ 구플 140527

merrypink 2014. 5. 30. 00:46



pm 9 : 31


久しぶりの投稿になってしまい

申し訳ありません。

오랜만의 투고가 되버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5/25 AKB48さんの

岩手県での全国握手会で

とても悲しい事件が起き

投稿を自粛させて頂いていました。

5 / 25 AKB상의 이와테 현의 전국 악수회에서

너무나 슬픈 사건이 일어나서

투고를 자숙하고 있었습니다.


ファンの皆さんと私達の

お互いの信頼、愛で

今日まで続けてこられた握手会で

この様な事件が起きてしまったことが

未だに、事実を受け入れられない程

ショックです。。

팬 여러분들과 저희들의

서로의 신뢰, 사랑으로

지금까지 계속 되어온 악수회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나버린 것이

아직까지도,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쇼크입니다. 


被害にあった

りっちゃん、あんにん、スタッフの方をはじめ

握手会に参加していたメンバー

関わって下さっていた

スタッフ、関係者の皆さん

そして、足を運んで下さっていた

ファンの皆さんに

恐怖が襲いかかったこと

とても悲しく、悔やまれます。

피해를 입은 릿쨩, 안닝, 스탭상을 비롯해서

악수회에 참가하고 있던 멤버

관련되어있는 스탭,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발걸음을 옮겨주셨던 팬 여러분에게

공포가 덮쳐온 것이 

너무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2人が病院に運ばれたと知り

ただただ無事を願うことしか

出来なかったのですが

手術が無事成功し

連絡を取ることも出来

本当に本当に、良かったです。。。

두 사람이 병원으로 옮겨졌다는 것을 듣고

그저 무사하기를 바라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만

수술이 무사히 성공해서

연락을 취하는 것도 가능해져서

정말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 . 


この先、もう二度と

こんな事が起きてはいけない。

앞으로는, 두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今回の事件により

きっと、身の回りの色んな事が

厳しくなると思います。

이번 일로 인해서

분명히, 신변의 여러가지 것들이

엄격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だけど、そうしてでも

皆さんとの触れ合いの場を

失いたくありません。

하지만, 그렇다되더라도

여러분과의 교류의 장소를

잃고 싶지 않습니다


少しでも早く

皆の心と体が回復し

笑顔で包まれることを願います。

조금이라도 빨리

모두의 마음과 몸이 회복되서

웃는 얼굴로 둘러쌓이기를 바랍니다.




pm 10 : 45


本日予定していた

K公演は中止になり

오늘 예정되어있던

KB공연은 중지가 되고


5/31 NMB48 個別握手会

6/1 なんば式写メ会

大集合写真撮影会

5 / 31 NMB48 개별악수회

6 /1 남바식 샤메회

대집합 사진촬영회


も、延期となってしまいました。

도 연기가 되어버렸습니다.


それぞれに

握手会やコメントなどで、行くよ!

と言って下さった方が居たり

私自身もとても楽しみにしていたので

凄く残念です。。

저마다 악수회나 코멘트 등으로, 갈게 !

라고 말해주셨던 분도 계시고

저도 무척 기대하고 있어서

무척 유감입니다.


だけど、私は

また、皆が元気でステージに立ち

笑顔で皆さんとお話し出来る日が

来ると信じています。

하지만, 저는

또 모두가 건강하게 스테이지에 서고

웃는 얼굴로 여러분과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온다고 믿고있습니다 


絶対に諦めない。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今は応援して下さっている皆さんに

お会いする事が出来ませんが

皆さんからもどうか、メンバーへ

温かいお声がけを

して頂ければと思います。

지금은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과

만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여러분께서도 부디 멤버에게

따뜻한 말씀을 

걸어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私自身、辛い時そうやって何度も

皆さんに助けて頂いて来ました。

저도, 괴로울 때 그렇게 몇번이고

여러분에게 도움을 받아왔습니다.


とてもとても力になります。

너무 너무 힘이 됩니다.


すぐ近くに居る私達も

体や心に傷を負ったメンバーの

メンタルのケアを

精一杯させて頂きます。

바로 옆에 있는 저희들도

몸이나 마음에 상처를 받은 멤버의

멘탈 케어를 있는 힘껏 하겠습니다.


もう少し待っていて下さい。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