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사야카 @ 구플 140609
pm 3 : 34
遅くなりました。
늦어졌습니다.
昨日は大島さんの
卒業コンサートでした。
어제는 오오시마상의 졸업 콘서트였습니다.
足を運んで下さった皆さん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걸음을 옮겨주신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 !
雨が止んで
コンサートが始まった時
”ついに見送る時が来た”
そう思いました。
비가 그치고 콘서트가 시작됐을 때
"드디어 배웅할 때가 왔어"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寂しさや楽しさを
噛み締めながら
歌って踊っている内に
空は暗くなって
쓸쓸함과 즐거움을
곱씹으면서
노래하고 춤추는 사이에
하늘은 어두워져서
それに逆らうように
ペンライトが輝きを増して
綺麗な夜景を作っていました。
거기에 거스르듯이
펜라이트가 반짝임을 더해서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その光を受け、中心に立つ
大島さんはとても綺麗で
笑顔の輝きが眩しかった。
그 빛을 받아, 중심에 선
오오시마상은 무척이나 아름답고
웃는 얼굴의 반짝임이 눈부셨어요.
でも、その眩しさが
寂しさを強くさせて
胸が苦しくなりました。
하지만, 그 눈부심이
쓸쓸함을 강하게해서
가슴이 괴로워졌습니다.
今日の卒業公演が
本当に本当に最後。
오늘의 졸업공연이
정말로 정말로 마지막
私も同じステージに
立たせて頂けるので
笑顔で送り出せるよう努めます。
저도 같은 스테이지에
설 수 있게 되었으므로
웃는 얼굴로 배웅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pm 11 : 04
大島さんの卒業公演
終わってしまいました。。
오오시마상의 졸업공연
끝나버렸네요 . .
昨日のコンサートは
それはそれは寂しかったし
今日の公演もそのはずなのに
それだけじゃなくて
凄く暖かい気持ちになりました。
어제의 콘서트는
정말, 정말 쓸쓸했었고
오늘의 공연도 그럴 터였는데
그 뿐만이 아니라
무척 따뜻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それはきっと
笑いが絶えなかったから。
그건 분명히
웃음이 끊기지 않았으니까 에요.
大島さんの立つステージに
笑顔や笑いは欠かせません。
오오시마상이 서는 스테이지에
웃는 얼굴이나 미소는 빼놓을 수 없어요
笑顔で見送る事が出来て
自分の中で、何か
整理がついたのかなと思います。
웃는 얼굴로 배웅할 수 있어서
제 안에서, 뭔가가
정리가 된걸까 생각해요.
大島さん、本当に
お世話になりました。
오오시마상, 정말로
신세 많이 졌습니다.
卒業、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졸업, 축하드립니다 !!!!
유코 졸업발표 때 대장이 한창 바쁘고 멘탈도 너덜너덜해지고
진짜 눈이 죽어서;;; 다닐때라 걱정 많이 했었는데
블로그보니까 자기도 마음정리가 잘 된거 같아서 다행이네여